합격수기 / 16.02.2021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 안녕하세요 스피치랩 수강생 여러분. 이번 SBS sports 신입 아나운서 공채에서 합격한 김세연입니다. 단 하루도 마음을 놓을 수 없었던 지난 3주간의 기억을 되살려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또 제가 합격할 수 있게 도와준 스피치랩에 감사를 표하고자 이렇게 합격 후기를 씁니다. 위에 붙인 소제목은,...

합격수기 / 16.02.2021

저는 인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희로애락의 순간마다 함께해준 고마운 분들이 참 많습니다. 든든한 지원군이자 고비마다 나아갈 길을 제시해주셨던 이선미 원장님, 기쁨과 슬픔의 눈물을 함께 흘리며 마음으로 토닥여 주셨던 허정은 실장님, 지칠 때마다 밝은 미소로 긍정의 힘을 주셨던 박정옥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시작부터 합격까지 스피치랩을 믿고 따른 이유는...

합격수기 / 16.02.2021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메일에 적힌 첫 문장을 보자마자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수많은 시험에서 떨어지고도 단 한번 울어본 적 없었는데, 떨어질 때마다 가슴 속엔 많은 응어리가 맺혔던 모양입니다. 사실 면접을 잘 봤다는 느낌보단, 제 부족함을 많이 깨달은 시험이었기에 합격 통지가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정답이 없는 시험에 제 이야기가 얼마나...

합격수기 / 16.02.2021

스피치랩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KBS 공채 42기 아나운서 박소현입니다. 사실 최종 발표가 나고 사흘이 지난 오늘도 합격 사실이 실감나지 않습니다. 아직도 매주 마포역으로 출석도장 찍어야 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곧 연수 가서 많이 배우고 깨져야 아 내가 진짜 여기 왔구나 하는 실감이 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준비를...

합격수기 / 16.02.2021

합격수기_남현종 안녕하세요. KBS 44기 아나운서 남현종입니다. 최종합격 발표가 난 지 2주일가량이 흐른 지금도 실감이 잘 나질 않네요. 수많은 지원자들 가운데 제가 합격할 수 있었던 이유 중에는 저 개인의 노력도 있었겠지만, 스피치랩 선생님들과 선후배 동료들, 스터디 동료들의 도움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받은 것이 많기 때문에 저 또한 여러분께 도와드릴...

합격수기 / 16.02.2021

1)아나운서가 되고자 했던 동기가 있다면? 저는 학교 다닐때부터 국어책을 읽으면 목소리가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렴풋이 목소리로 할수 있는 길을 찾다가, 아나운서의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3학년때부터 본격적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2)아나운서 합격을 위한 준비과정(나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필기준비는 어떻게(구체적으로 상식 /논술) -마음맞는 친구들과 스터디를 조직해 필기를 준비했습니다....

합격수기 / 16.02.2021

2003년 이정민 아나운서 합격후기 <MBC> 1. 아나운서 지망 동기 - 1년 정도 기자생활을 했습니다. 기자가 사회적인 영향력이 크긴 하지만 '리포트'라는 형식과 시간적 제약에 메여서 조금은 간접적으로 시청자를 만나는 반면 아나운서는 시청자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 얘기를 나누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나운서는 '보도'라는...

합격수기 / 16.02.2021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2005 KBS 전국권 아나운서 공채에 합격한 이선영입니다. 예전에 합격한 아나운서들의 합격후기를 읽으면서 수없이 부러워하고, 언젠가는 꼭 써봐야지 다짐하며 수기를 쓰는 제 모습을 상상하고는 했는데...

합격수기 / 16.02.2021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2005 KBS 전국권 아나운서 공채에 합격한 이선영입니다. 예전에 합격한 아나운서들의 합격후기를 읽으면서 수없이 부러워하고, 언젠가는 꼭 써봐야지 다짐하며 수기를 쓰는 제 모습을 상상하고는 했는데...

합격수기 / 16.02.2021

2003년 기자 합격 후기 (KBS 이소정기자) 제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입니다. :) ​ 1) 기자가 되고자했던 동기 어릴 때부터 "쟤는 입으로 먹고 살거야!!"란 얘길 듣고 자랐습니다. 학생회장 등을 하면서 자연히 앞에서 말하는 기회도 많았고요. 이것저것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도 많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