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 16.02.2021

스피치랩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 중앙일보∙jTBC 신입공채에 합격한 1기 아나운서 송민교입니다. 이렇게 글로나마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 합격자 발표 후 꿈 같던 2주가 지나고 이제 몇 시간 후면 첫 출근을 하는데요. 아직도 얼떨떨하고, 밀려드는 감사한 축하 인사가 쑥스럽기만 합니다. 이렇게 합격후기를 쓸 날을 참 오랜 시간 동안 기다려왔는데, 막상 쓰려고...

합격수기 / 16.02.2021

안녕하세요 스피치랩 가족 여러분~ 친언니같은 실장님과 어머니같은 원장님을 비롯해서 따뜻한 선생님들과 함께 열정가득한 날들 보내고 계신가요^^ 2년전까지만 해도 학교와 스피치랩을 오가며 열심히 공부하며 준비하는 학생이었는데, 어느덧 리포터로 방송일을 시작한지 1년 반이 지나고 GS shop의 쇼호스트로 새롭게 인사를 드리네요! 모니터속의 내 모습이 왠지 못생겨보이고 생각만큼 실력이 늘지 않아 고민하기도하고, 떡볶이와...

합격수기 / 16.02.2021

가장 가고 싶었던 Jtbc에 방송기자로 합격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다른 것보다는 지원자 분들이 궁금해하실 전형 과정에서 느꼈던 것들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스랩에서 수업을 듣고 매주 스터디를 통해 카메라 앞에서 리포팅와 리딩 연습을 꾸준히 한 것이 큰 도움이 됐습니다. 방송기자 역시 필기 이후에는 카메라...

합격수기 / 16.02.2021

안녕하세요 중앙일보-JTBC 최수연입니다. 사회 초년생인 제가 많은 것을 전달하기엔 부족하겠지만, 짧은 식견이나마 공부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부분이 있을까 하여 글을 쓰게 됐습니다. 무엇보다 이선미 원장님과 허정은 실장님께 감사함이 커서 그 마음을 합격수기로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 선생님, 그 중요성 방송기자는 필기 뿐 아니라 방송 스피치, 방송 태도...

합격수기 / 16.02.2021

안녕하세요! 중앙일보∙JTBC 통합 공채 52기 기자에 합격한 강희연입니다. 4박5일 합숙교육을 마치고 이제 조금씩 제가 중앙미디어네트워크의 새 식구가 된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기자를 준비하면서 제가 선택한 방법이 정답은 아니기에 이렇게 후기를 남기는 것이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가 공부했던 방법과 전형...

합격수기 / 16.02.2021

지금은 MBC 아나운서인 이휘준 아나운서가 KBC 합격 후 쓴 수기입니다. ​ 합격 후기를 쓰기에는 아직 핏덩이지만 함께 준비하는 사람 중에 이런 친구도 있구나...

합격수기 / 16.02.2021

안녕하세요 KBS 기상캐스터 김지효입니다. 얼마 전까지 광주SBS인 KBC광주방송에서 8시뉴스 메인 앵커를 하다 7월에 KBS기상캐스터로 붙어 올라오게되었습니다. 학원 홈페이지에서 합격 후기를 보며 언젠가는 나도 이 페이지에 글을 남길 수 있겠지 했는데 결국은 이렇게 합격수기를 남기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열심히 꿈을 위해 달려가는 많은 수강생들이 제 글을 보고 조금이나마 힘을 얻고...

합격수기 / 16.02.2021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 안녕하세요 스피치랩 수강생 여러분. 이번 SBS sports 신입 아나운서 공채에서 합격한 김세연입니다. 단 하루도 마음을 놓을 수 없었던 지난 3주간의 기억을 되살려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또 제가 합격할 수 있게 도와준 스피치랩에 감사를 표하고자 이렇게 합격 후기를 씁니다. 위에 붙인 소제목은,...

합격수기 / 16.02.2021

저는 인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희로애락의 순간마다 함께해준 고마운 분들이 참 많습니다. 든든한 지원군이자 고비마다 나아갈 길을 제시해주셨던 이선미 원장님, 기쁨과 슬픔의 눈물을 함께 흘리며 마음으로 토닥여 주셨던 허정은 실장님, 지칠 때마다 밝은 미소로 긍정의 힘을 주셨던 박정옥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시작부터 합격까지 스피치랩을 믿고 따른 이유는...

합격수기 / 16.02.2021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메일에 적힌 첫 문장을 보자마자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수많은 시험에서 떨어지고도 단 한번 울어본 적 없었는데, 떨어질 때마다 가슴 속엔 많은 응어리가 맺혔던 모양입니다. 사실 면접을 잘 봤다는 느낌보단, 제 부족함을 많이 깨달은 시험이었기에 합격 통지가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정답이 없는 시험에 제 이야기가 얼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