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치랩이 돌아왔습니다. -원장님-

 

스피치랩 가족 여러분,

인생 살면서, 가끔식 쉼이 필요합니다.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을 위해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잘 쉬고, 재충전을 마쳤습니다.

이제 마포시대를 다시 열어보려 합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봅시다!

 

2019.11.14 스피치랩에서. 이 선미